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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레인보우 아카데미…소통전문가 김대현씨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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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표 기자

승인 : 2016. 09. 20.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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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 아카데미
경기 용인시는 오는 22일 오후 2시 시청 에이스홀에서 올해 5번째 시민 교양강좌인 ‘레인보우 아카데미’ 강사로 소통전문가 김대현 한국가정문화연구소장이 강연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행복을 불러오는 소통의 기술’이라는 주제로 가족과 친구 등 관계를 회복하고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현명한 소통방법을 안내할 예정이며, 용인시민 누구나 무료로 입장 가능하다.

김 소장은 ‘화성에서 온 아빠, 금성에서 온 엄마, 안드로메다 아이’, ‘부부강국 코리아’ 등 소통을 주제로 다수의 저서를 펴냈다. 그는 KBS의 ‘여유만만’, ‘아침마당’ 등 여러 방송프로그램에 출연해 인간관계에 조언을 하는 등 소통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다.

한편, 7인7색의 강연인 레인보우 아카데미 10월 특강은 ‘고구려’의 저자 김진명 작가가, 11월은 시골의사 박경철씨가 맡아 진행할 예정이다.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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