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용인 한택식물원 ‘숲속 음악회’ 내달 8일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925010012785

글자크기

닫기

홍화표 기자

승인 : 2016. 09. 25. 11:2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제이콥 콜러 (세계적인 재즈 피아니스트)
제공=한택식물원
경기 용인시는 백암면 한택식물원에서 내달 8일 시각 장애인 환아 돕기 ‘숲속 음악회’를 연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음악회에는 가수 빅브레인과 세계적인 재즈 피아니스트 제이콥 콜러, 수지 소년소녀 합창단, 바리톤 박찬일, 관현맹인 전통예술단, 타악기 그룹 티안 등이 출연한다.

이번 음악회의 수익금은 시각 장애인 환아 돕기에 사용되며, 사전 신청한 관객 중 200명을 추첨해 5000원 상당의 편의점 기프트콘을 선물한다.

홍화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