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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정오의 문화디저트’···송소희의 ‘불후의 국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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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표 기자

승인 : 2016. 09. 26.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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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소녀송소희
국악소녀 송소희/제공=용인문화재단
경기 용인시 용인문화재단은 매월 문화가 있는 날 일환으로 마지막 주 수요일 오후 12시 20분부터 용인시청 1층 로비에서 ‘정오의 문화디저트’를 연다고 26일 밝혔다.

오는 28일에는 국악소녀로 대중적인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송소희의 ‘불후의 국악’ 무대가 펼쳐진다. ‘소녀 명창’ 송소희는 현재 죽전 단국대학교 국악과에 재학 중으로 국악을 통해 용인을 알릴뿐 아니라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활동도 활발히 펼치고 있다.

또 다양한 음악 관련 공중파 프로그램은 물론 예능, CF 등을 통해 대중에게 친숙하게 국악을 알리며 국악계 스타로 인정 받고 있다.

이번 ‘정오의 문화디저트’에서는 송소희와 6인조 밴드가 함께 국악을 비롯한 대중가요 등 다양한 음악을 선보이며 흥겨운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공연은 무료로 진행된다.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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