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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용인시의회에 따르면 자치행정위원회는 지난 21일 ‘용인산림교육센터 조성사업’을 위한 제2차 공유재산관리계획안에 대해 집행부 원안대로 승인했다.
시는 증가하는 산림교육 수요 대응 및 용인자연휴양림과 연계한 체류형 산림체험기반 구축을 통한 관광인프라 구축을 위해 처인구 모현면 초부리 산30-2번지 일원 20만9657㎡의 부지를 매입해 교육관과 숙박동, 식당 등을 갖춘 산림교육센터와 산림생태체험장 등을 조성할 예정이다.
총 180억원(토지매입비 130억, 건물 40억, 기타 10억)이 들어가는 이 사업은 국비 15억원을 제외하고 시 예산으로 진행되며 2018년 말까지 센터 조성을 완료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