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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용인시에 따르면 방문단은 지난 4월 정 시장이 투자유치단을 이끌고 뉴욕을 방문해 상호교류 협력 MOU를 체결한 뒤 실질적인 우호협력을 위해 방문했다.
뉴욕한인상공회의소 김선엽 회장을 대표로 한 방문단 14명은 “뉴욕에 있는 한인 기업이 중국 진출의 교두보로 용인시에 자리할 수 있도록 적극 유치를 돕겠다”며 교류 의지를 피력했다.
이에 정 시장은 “뉴욕 한인 상공인들과 지속적인 교류로 우호 증진은 물론 투자 유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력하자”고 제안했다.
김 의장은 “인구 100만 대도시로 성장한 용인시는 발전가능성이 무궁무진한 곳으로 뉴욕한인상공회의소와의 협력을 통해 더 큰 발전을 이뤄낼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박남숙 부의장은 “서로 이해와 노력을 통해 큰 뜻을 펼칠 수 있도록 의회에서도 협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