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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불법 부착물 사라진 용인시 수지구 백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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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표 기자

승인 : 2016. 10. 07.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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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수막이 사라진 백설교
평상시에 불법현수막으로 도배된 용인시 수지구청앞 백설교가 본보 연속 보도 이후 사라진 모습/홍화표 기자
경기 용인시 도시의 미관 및 안전을 해치는 불법 광고물이 줄어들고 있다.

본보는 각 구청별 1개사 독점 수거 운영 체제로 인한 느슨한 수거체제, 상습·반복적인 불법광고물 설치 상위 5개사의 광고주 고발 조치 미흡. 실효성 있는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 도입 및 적절한 보상체계, 수거 경쟁체제를 지적했다.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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