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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정치·경제·사회·문화의 사회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정찬민 용인시장을 비롯해 김중식 용인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여성단체 관계자, 지역여성지도자 등 14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워크숍에는 서울 서초구 여성회관 한미라 기획사업본부장과 단국대 김현욱 지방자치아카데미원장이 여성의 주체적 권리와 사회참여 강조를 주제로 강의를 했다. 또 양성평등 촉진과 지역사회 봉사 등 용인의 발전을 위해 헌신한 유공자 10명에 대해 표창했다.
여성의 지위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 기여를 목적으로 1984년에 창립된 여성단체협의회에는 현재 13개 여성단체 1만1278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