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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당일 저녁 6시부터 10시까지 에버랜드 호러빌리지 일대에서 펼쳐지는 익스트림 호러나이츠 파티에서는 공포, 음악, 재미가 결합된 이색 호러테인먼트 컨텐츠들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
우선 티익스프레스는 할로윈 특별 열차 ‘호러 티익스프레스’로 변신해 어두운 밤 하늘을 최고 시속 104km로 질주하는데, 파티에 참가한 한정된 인원끼리 무제한 탑승하며 짜릿한 스릴을 맛볼 수 있다.
또한 ‘호러 사파리’에서는 낮 동안 맹수들이 있던 사파리를 누비며 좀비와의 추격전이 펼쳐지며, ‘호러메이즈’에서는 좀비가 가득한 어두컴컴한 미로를 탐험하며 오감을 자극하는 공포를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실제 호러메이즈 체험을 망설이는 손님들은 바로 옆에 위치한 ‘VR어드벤처 체험관’에서 기어VR과 4D체어를 통해 호러메이즈를 가상으로 체험할 수 있다.
‘마담좀비 분장살롱’에서는 전문가의 메이크업으로 직접 좀비로 변신해볼 수 있다.
이 외에도 호러빌리지에는 100명의 좀비들이 등장해 깜짝 퍼포먼스를 펼치며 거리를 ‘좀비 마을’로 만들고, 손님들과 함께 호러 포토타임도 갖는다.
또한 호러빌리지 특별무대에서는 가렌즈, 퀸젤, 레이지 등 국내 정상급의 인기 클럽 DJ들과 함께 하는 ‘호러 디제잉 파티’가 열려, 신나는 음악이 계속 울려 퍼지며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익스트림 호러나이츠 파티’가 진행되는 동안 호러빌리지 일대는 14세 이상만 입장할 수 있는 특별 체험존으로 운영되며, 참가를 위해서는 1인당 1만5000원의 별도 입장료가 있다.
호러빌리지에 입장하면 호러메이즈 1&2, 호러사파리, 마담좀비 분장살롱 등 기존에 유료로 이용하던 컨텐츠를 선착순으로 무료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에버랜드 이용권과 익스트림 호러나이츠 파티 입장권이 알뜰하게 결합된 패키지권도 소셜커머스 위메프, 티몬, 쿠팡, G마켓 등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