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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미얀마 어린이집 돕기 ‘사랑의 동전’ 행사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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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표 기자

승인 : 2016. 10. 27.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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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비젼
미얀마 어린이집을 위한 ‘사랑의 동전’ 행사 준비중인 용인시청 광장/홍화표 기자
경기 용인시는 월드비전과 함께 미얀마 어린이집과 관내 어려운 아동을 돕기 위한 ‘사랑의 동전’ 행사를 27일 오후 2시 시청광장에서 갖는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용인시 관내 어린이집 15곳 1000여명의 원아들이 그동안 모아왔던 희망돼지저금통을 시에서 마련한 ‘사랑의 동전밭’에 전달한다. 이날 행사에는 정찬민 용인시장, 김중식 용인시의장, 월드비전 용인지회장(변우상 목사) 등이 참석한다.

그간 모금액은 2013년(1900만원), 2014년(2400만원) 등이다.

월드비전은 가난과 불의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어린이, 가정, 지역사회와 함께 구호활동과 개발사업 등을 진행하는 기독교 국제구호개발옹호기구다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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