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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용인시 관내 어린이집 15곳 1000여명의 원아들이 그동안 모아왔던 희망돼지저금통을 시에서 마련한 ‘사랑의 동전밭’에 전달한다. 이날 행사에는 정찬민 용인시장, 김중식 용인시의장, 월드비전 용인지회장(변우상 목사) 등이 참석한다.
그간 모금액은 2013년(1900만원), 2014년(2400만원) 등이다.
월드비전은 가난과 불의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어린이, 가정, 지역사회와 함께 구호활동과 개발사업 등을 진행하는 기독교 국제구호개발옹호기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