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19일 전남 무안 소재 육용오리에 대한 출하 전 검사와 충북 청주에서 병성감정으로 의뢰된 오리에 대해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22일 고병원성 AI(H5N6형)로 최종 확진됐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19일 사육중인 오리 2만2000수), 20일 오리 8500수를 예방적 차원에서 각기 매몰 처리했다.
해당 농장을 중심으로 방역대를 설정해 이동통제, 거점소독시설 설치·운영 등 긴급 방역조치를 실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