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공사 서용인지사, 농협용인시지부, 현대자동차 등 10여개 기업이 후원했다. 정찬민 용인시장, 김중식 용인시의회의장과 잔치 마련을 주도한 김희영 시의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아기들의 백일과 첫돌을 축하했다.
용인시와 시의회 관계자는 내년부터 미혼모 자녀 돌·백일 잔치를 정례화하고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범위를 넓혀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미혼모자 시설에 대한 후원을 희망하는 사람은 재단법인 성빈센트 뿔자비의 수녀회가 운영하는 생명의집(031-334-7168)과 모성의집(031-321-7168)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