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관련 농협은 지난 16일 위기경보가 ‘심각’ 단계로 올라가면서 축산사업장뿐 아니라 지역본부, 시군지부를 포함한 전국 관련사업장의 AI방역대책 상황실을 주말과 휴일을 포함한 24시간 근무 체계로 전환해 운영하고 있다.
NH방역지원단은 소독차량 154대를 총동원해 방역이 취약한 소규모 가금 농가를 대상으로 집중소독을 실시했다.
특히 김병원 농협중앙회 회장은 고병원성 AI가 발생한 충남 천안과 경기 평택 지역을 연이어 방문해 현장의 방역 활동을 점검하고 일선 방역 담당자들을 격려했다.
이에 앞서 17일 허식 전무이사는 부산, 김원석 농업경제대표는 충남 아산, 김태환 축산경제대표는 전북 정읍과 충북 괴산을 각각 방문했다.
농협사료는 피해농가에 △사료이용 여부에 관계없이 무이자 자금 직접 지원 △이동제한 지역 내 사료 수송지원을 위한 전용차량 배치 △컨설팅 장려금 톤당 4000원씩 총 26억원, 특별판촉캠페인 50억원 투입 등 피해농가 지원 강화△가금류 면역력 강화를 위해 비타민과 생균제를 보강한 면역력 증진 사료를 공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