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명칭변경은 ‘읍·면·동 복지허브화’를 위해 정부가 국정과제로 추진 중인 맞춤형 통합복지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에 명칭이 바뀐 곳은 중앙동, 유림동, 신갈동, 상갈동, 풍덕천1동, 죽전1동 등 6개다. 인구와 복지대상자가 많은 곳을 각 구별로 2개씩 선정해 관련 조례를 변경했다. 나머지 25개 읍면동도 2018년말까지 연차적으로 변경될 예정이다.
6개 동에는 새로운 명칭을 표기한 현판을 모두 교체했으며, 내년 1월 말까지 6곳 청사를 안내하는 관내 도로표지판들도 모두 교체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복지수요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어 이번 명칭변경에 맞춰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