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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자문위원들은 의회사무국 의정팀장으로부터 올해 주요 활동과 내년도 주요 활동 계획을 보고 받았다. 또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횟수를 늘리고, 의원연구단체와의 연계해 시민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정책이 시행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박남숙 부의장은 “의정자문위원들의 경험을 통한 고견을 듣는 자리가 마련돼 뜻 깊다”며 “전문적인 의견이 시정 전반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제7대 용인시의회 의정활동에 필요한 자문 역할을 하는 ‘용인시의회 의정자문위원회’는 지난해 2월 출범했으며, 당연직으로 공무원 3명과 각계각층 전문가 16명 등 모두 19명이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