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용인시 ‘경기도청 유치’ 먹구름...남 지사 “약속대로 광교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101010020658

글자크기

닫기

홍화표 기자

승인 : 2017. 01. 01. 08:3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구 경찰대 부지
용인시가 道 신청사 유치 제안을 한 옛 경찰대/제공=용인시
경기 용인시의 ‘도 신청사를 용인시로 오라’는 제안에도 불구하고 남경필 지사가 도민 약속대로 광교로 차질 없이 이전한다고 밝혀 옛 경찰대 의 경기도청사 유치에 먹구름이 일고 있다.

1일 용인시에 따르면 그간 시는 뉴스테이사업 (구 경찰대·법무연수원)의 종전부동산으로 이전되는 옛 경찰대에 △사통팔달의 교통망과 무한한 확장성, △광교보다 4배나 큰 경찰대 부지 △ 5600억원의 예산을 절감을 이유로 경기도청사 이전을 강력하게 촉구해 왔다.

이에 대해 지난달 27일 남경필 지사는 본지와의 신년인터뷰에서 신청사 추진에 대해 광교신도시에 6월 착공과 2020년 12월 준공을 차질 없이 진행하겠다는 명확한 입장을 밝혔다.

이날 남 지사는 “용인시가 신청사를 추진하고 있지만 당초 계획대로 ‘광교신도시’로 이전한다”고 밝혔다.

홍화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