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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용인시에 따르면 그간 시는 뉴스테이사업 (구 경찰대·법무연수원)의 종전부동산으로 이전되는 옛 경찰대에 △사통팔달의 교통망과 무한한 확장성, △광교보다 4배나 큰 경찰대 부지 △ 5600억원의 예산을 절감을 이유로 경기도청사 이전을 강력하게 촉구해 왔다.
이에 대해 지난달 27일 남경필 지사는 본지와의 신년인터뷰에서 신청사 추진에 대해 광교신도시에 6월 착공과 2020년 12월 준공을 차질 없이 진행하겠다는 명확한 입장을 밝혔다.
이날 남 지사는 “용인시가 신청사를 추진하고 있지만 당초 계획대로 ‘광교신도시’로 이전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