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2016년 3000가문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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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명문가 선양사업은 병역이행에 대한 소중함과 감사함을 사회 구성원이 함께 공유하고 병역이행이 자랑스러운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2004년부터 시작해 현재까지 전국 총 3431가문, 경남지역 230가문이 병역명문가로 선정됐다.
병역명문가 선정대상은 조부와 부·백부·숙부 그리고 본인·형제·사촌형제 등 조부의 직계비속 남자 3대(代) 가족 모두 현역복무를 명예롭게 마친 가문이다.
현역복무를 성실히 마친 범주와 인정 범위 △가족 모두 징집 또는 지원에 의해 장교·준사관·부사관·병으로 입영해 현역(전투·의무·해양경찰, 경비교도대원, 의무소방원, 상근예비역포함) 복무를 마쳤거나, 장교·준사관·부사관 중 의무복무기간을 마친 후 계속 복무중인 사람(3대째 남자가 없는 경우 여성 1명 이상 현역복무를 마친 경우 포함)
△국민방위군, 학도의용군 등 비군인 신분으로 6·25 전쟁에 참전한 사람으로 전사자 및 전·공상자와 6·25참전 용사는 복무기간에 관계없이 포함된다
△대한민국임시정부 하에서 조직된 ‘한국광복군’으로 활동한 사람이면 가능하나 단, 군복무 중 가사 등의 사유로 복무기간이 단축된 경우와 병역판정검사 입영 기피 또는 병역면탈 사실이 있는 사람 등은 선정에서 제외된다.
병역명문가 선정여부는 3월 중순 개별적으로 결과를 통보된다.
신청은 병역명문가 신청서와 3대 확인이 가능한 제적등본, 가족관계증명서, 군복무확인서 등 구비서류를 준비해 지방병무청에 방문·우편 또는 팩스로 접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