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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보 신입사원, 사랑의 집 고치기 봉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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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영 기자

승인 : 2017. 01. 15.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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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2) 사랑의집고치기 행사
행사에 참여한 예금보험공사 직원들이 집 고치기 행사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예금보험공사
예금보험공사는 신입사원들이 13일 서울시 광진구 소재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등 3가구에서 행복예감활동의 일환으로 해비타트 서울지회와 함께하는 ‘사랑의 집 고치기’ 봉사를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예보 신입사원 29명이 참여해 도배, 단열, 장판교체 등 주거환경 개선 작업을 진행했다. 아울러 예보는 임직원 기부금 등으로 조성된 행복예감기금으로 건축자재비 600만원을 지원했다.

예보는 2008년 이후 10년째 ‘사랑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그동안 총 42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한 바 있다.

예보 관계자는 “앞으로도 예금자를 보호하는 본연의 임무와 함께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에도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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