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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나눔 행사는 용인YMCA지역자활센터와 이마트 주관으로, 최근 불안정한 정국과 경기침체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과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관심과 지원이 이전보다 줄어든 상황에서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이날 용인중앙시장 상인들과 YMCA 자원봉사자들이 이마트가 지원한 8000만원 상당의 이불과, 내의 등 방한용품을 노점상과 노인, 청소년 사회복지생활시설 등 50여곳에 YMCA 자원봉사자들이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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