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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주택건설사들의 협회인 대한주택건설협회는 다음달 22개사, 26개 사업장에서 9575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라고 31일 밝혔다.
이는 협회 회원사를 상대로 집계한 결과로 전년(1만1989가구) 대비 2414가구 감소한 양이다. 다만 전달이 비수기인 관계로 전월보다는 공급량이 144% 증가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에서는 4049가구가 공급돼 전년보다 32%가 줄었다. 나머지 지역에선 전년대비 8% 줄어든 5526가구가 분양을 앞두고 있다.
8대 광영시에선 총 3071가구가 공급되며 이 가운데 인천시 물량이 1791가구로 비중이 가장 컸다. 도별로는 경기도 2258가구, 충청남도 1107가구, 경상남도 1081가구 등이 공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