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현대산업개발, 2016년 4분기 영업이익 1284억원…지난해 영업익·당기순익 급증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201010000782

글자크기

닫기

황의중 기자

승인 : 2017. 02. 01. 17:0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영업이익 감소 임직원 성과급 등 일회성 비용 영향
지난해 영업익, 당기순익 각각 32.8%, 38.7% 급증
현대산업개발
현대산업개발은 연결 재무제표 기준(잠정)으로 지난해 4분기 매출액 1조3968억원, 영업이익 1284억원, 당기순이익 740억원을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전년대비 매출은 14.6%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13.2% 감소했고, 당기순이익은 42.8% 증가했다. 영업이익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줄어든 이유는 임직원 성과급 지급 등 일회성 비용 증가했기 때문이다.

이로써 현대산업개발의 지난해 매출액 4조7499억원, 영업이익 5172억원, 당기순이익 3310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보다 매출액은 3.2%, 영업이익은 32.8%, 당기순이익은 38.7%가 급증했다. 작년말 기준 현금 및 현금성 자산도 1조3400억원으로 2015년말 7410억원보다 80.8% 증가했다.

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역대 최고 영업이익 달성에 성공했다”면서 “우량 신규 주택사업이 착공이 본격화됐고 기존 현장의 원가율도 개선됐다”고 말했다.


황의중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