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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캠프는 총 51개교 150팀을 선정해 4차산업혁명시대에 필수인 사물인터넷, 드론 등의 코딩교육을 통해 제품을 직접 설계하고 제작하는 과정으로 지난달 5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2월 2일까지 총 10회차 과정을 실시했다.
2015년부터 방학 때마다 열린 사물인터넷 캠프는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사물인터넷을 경험하며 생활 속 문제를 쉽고 창의적으로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융합적 사고도 높이고 가족간 유대감도 높일 수 있는 기회로 호평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