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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2017년 찾아가는 자전거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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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표 기자

승인 : 2017. 02. 07.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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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교육
자전거 이론 교육중인 ‘수지자전거마을’ 자전거 회원들/ 홍화표 기자
경기 용인시는 안전한 자전거 이용문화 조성을 위해 오는 3월부터 6월까지 자전거 체험교육 및 교통안전수칙 교육 등 ‘2017년 찾아가는 자전거교육’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시는 관내 초등학교 34개교(3400여명)을 대상으로 ‘자전거바로알기 및 자전거는 내 친구’ 교재를 이용해 이론과 실습교육을 각각 1시간씩 실시한다.

이론교육은 학교 강당에서 전체를 대상으로 △자전거 관련 교통법규교육 △안전모 착용의무 △자전거 통행방법 △안전하고 올바른 출발과 정지 △자전거관련 안전표지 숙지 등을 가르친다.

운동장에서 반별로 진행하는 실습교육은 △실제 환경 체험으로 안전한 자전거 이용방법 숙지 △운동장교육 (자전거도로 상황 연출) △자전거 출발~정지~도착 △자전거관련 안전표지 준수 등을 자전거를 타면서 실시한다.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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