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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지난 15일 도시계획위원회에서 곰달래꿈마을 주거환경관리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이 조건부가결로 통과됐다고 16일 밝혔다.
가로환경을 걷기 좋고 안전하게 조성하고 자투리 공간을 이용해 마을쉼터를 조성하며, 재해·사고 없는 마을을 위해 CCTV 등을 개선하는 등 9개 분야 20개 사업을 추진한다.
노후주택 집수리 등에 가구당 4500만원, 신축은 9000만원 이내에서 저리 융자해준다.
한편 개포주공 6·7단지 은 시간 부족으로 이번 도시계획위원회에 상정되지 않고 다음 회의로 넘어갔다. 개포 6·7단지를 최고 35층, 소형 335가구 포함 2870가구로 재건축하는 내용이다.
아울러 방배삼익아파트를 최고 28층, 692가구로 재건축하는 방배삼익아파트 재건축안도 보류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