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무역협회, 대중 무역애로 신고센터 설치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308010004477

글자크기

닫기

안소연 기자

승인 : 2017. 03. 08. 09:4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무역협회
한국무역협회는 국내 기업들이 대중 교역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접수하는 ‘대중 무역애로 신고센터’를 긴급 설치했다고 8일 밝혔다.

무역협회는 신고센터와 국내 13개 지역본부 및 3개 중국지부를 통해 애로사항을 접수하고, 이를 관련 정부 부처와 신속히 공유할 예정이다.

이어 한중 FTA 전담지원 기관인 차이나데스크의 전문가들이 기업들을 대상으로 실시간 상담 또는 방문 컨설팅도 제공한다.

안근배 한국무역협회 무역정책지원본부장은 “우리 기업들의 수출입 및 현지 기업운영 관련 어려움을 신속히 파악해 민관협력을 통한 애로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소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