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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사회에서는 태평양포럼의 지난해 성과와 활동에 대해 검토하고 아태지역의 안보이슈에 대한 토론도 이어졌다.
최 회장은 “최근 북한 핵실험 및 미사일 문제 등으로 인해 한반도 지역을 둘러싼 주변 정세가 급변하고 있다”며 “이 자리에 모인 분들의 지혜와 힘을 모아 아태지역이 미래지향적인 방향으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 회장은 매년 태평양포럼의 발전을 위해 2만 달러를 후원하고 있다.
한편 CSIS 태평양 포럼은 1975년 로이드 배시 해군 제독이 창설해 하와이에 사무실을 두고 있으며, 워싱턴 소재 CSIS의 아시아 태평양 지부로서 대외정책을 연구하는 비영리 민간 연구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