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SK네트웍스 주총, 박상규 사장 대표이사 선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324010016126

글자크기

닫기

안소연 기자

승인 : 2017. 03. 24. 16:2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사진 (1) SK네트웍스
SK네트웍스가 24일 서울 명동 본사에서 제64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재무제표 승인 및 이사 선임 등 상정한 안건들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SK네트웍스는 지난해 매출 18조4574억원, 영업이익 1673억원을 달성했다. 박상규 사장이 이사로 선임됐으며, 이어지는 이사회에서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임기가 만료되는 윤남근 이사를 대신해 이천세 이사가 새롭게 사외이사로 임명했다.

박 사장은 “공유경제와 4차 산업혁명으로 대변되는 변혁의 한가운데에서 어떻게 고객가치를 혁신할 것인지 스스로 질문하고 해답을 찾는 기업만이 살아 남을 수 있음을 전 구성원들이 인식하고, 주주 및 고객중심 경영을 통해 기업가치를 혁신하겠다”고 밝혔다.
안소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