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akaoTalk_20170410_205233742 | 0 | | 지난 9일 장난감할인마트 여수점 김남수 대표(오른쪽 두번째)가 개업식때 받은 쌀 154포를 여수 둔덕동 주민센터에 기탁했다./정채웅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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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여수 둔덕동 위치한 장난감할인마트(여수점) 김남수 대표가 개업식에서 지인들에게 축화화환 대신 사랑의 쌀을 받아 어려운 이웃을 돕는 기부문화에 동참했다.
11일 둔덕동 주민센터에 따르면 김 대표는 지난 9일 사랑의 쌀(백미 154포 350만 원 상당)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기탁했다.
김 대표는 “개업식이 장난감할인마트(여수점)만의 경사가 아닌 관내 어려운 이웃과 함께 즐거워 할 수 있는 날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쌀을 기탁했다”며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정채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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