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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젯스타그룹 인터라인 판매 베트남까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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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연 기자

승인 : 2017. 04. 13.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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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B777-200ER
진에어가 호주 저비용항송사(LCC) 젯스타그룹과의 인터라인 노선을 베트남까지 확대한다고 13일 밝혔다.

진에어는 지난 3월부터 인천~오사카~케언스, 인천~나리타~케언스, 인천~나리타~골드코스트 노선 판매를 시작했다.

이번에 확대하는 인터라인 노선은 총 5개로 인천~하노이~다낭, 인천~다낭~하노이, 인천~다낭~호치민, 부산~다낭~하노이, 부산~다낭~호치민이다.

인터라인 항공권은 진에어 콜센터와 국내 여행사를 통해 판매한다.

진에어는 “젯스타 그룹뿐만 아니라 아일랜드 항공과도 상반기 내 인터라인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안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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