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용인문화재단, 이억배 그림책 작가와의 만남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413010008251

글자크기

닫기

홍화표 기자

승인 : 2017. 04. 13. 12:2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이억배
경기 용인문화재단은 오는 29일 용인시 청덕도서관 어린이자료실 내 숲속어린이독서방에서 ‘이억배 그림책 작가와의 만남’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억배 작가는 용인 출신으로 사라져 가는 우리의 풍경과 정서를 전통회화기법으로 살려 낸 ‘손 큰 할머니의 만두 만들기’, ‘솔이의 추석 이야기’ 등의 작품으로 알려져 있다.

이 작가는 2010년 ‘이야기 주머니 이야기’로 세계 각국의 아동청소년 문학작품 중 가장 뛰어난 작가의 작품을 선정하는 IBBY(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 어너리스트(Honour List)에 선정되어 그림책 작가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2005년부터는 한·중·일 평화그림책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등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작가와의 만남은 작가의 주요 그림책 작품에 대한 작가의 작품의도, 에피소드, 인상 깊었던 독자들의 반응 등을 소개하고, 독후활동으로 티베트 유목민들의 전통 줄 깃발인 ‘룽’을 응용한 평화를 기원하는 내용의 ‘평화의 깃발 만들기’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이날 이억배 작가와의 만남은 무료로 진행되며 참가신청은 오는 17일부터 선착순으로 청덕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청덕도서관 홈페이지(lib.yongin.go.kr/cheongdeok)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한편 청덕도서관 어린이자료실에서는 이억배 작가의 그림책 작품소개와 실물도서를 전시하는 ‘용인사람, 이억배 작가 展’이 이달 30일까지 진행되며 무료 관람이다.


홍화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