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서산 부석면 간월도 활짝 핀 유채꽃…깊어가는 봄의 ‘유혹’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418010011399

글자크기

닫기

이후철 기자

승인 : 2017. 04. 18. 15:5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서산 간월도 유채꽃
부석면 간월도 유채꽃 단지에서 관광객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서산시
유채꽃의 향연이 펼쳐진 충남 서산시 부석면 간월도에는 깊어가는 봄의 정취를 만끽하러 방문한 관광객들로 가득하다.

유채꽃이 주변 바다의 풍경과 한데 어우러지는 장관은 관광객들의 추억 한켠을 차지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서산 간월암을 찾은 관광객들의 모습
간월암을 찾은 관광객들의 모습 /제공=서산시
간월암은 태조 이성계가 조선의 첫 번째 임금이 되기까지 많은 도움을 준 무학대사가 창건한 사찰로, 이곳에서는 밀물, 썰물에 따라 길이 열리는 자연의 신비도 느낄 수 있다. 저녁의 일몰풍경은 낙조의 황홀경을 선사한다.

이와 함께 주꾸미, 꽃게, 우럭 등의 풍성한 제철 해산물은 관광객에게 볼거리뿐만 아니라 입도 즐거운 식도락(食道樂) 여행으로 인도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간월도는 평일에는 2000여명이, 주말이나 휴일에는 5000여명의 관광객이 간월도를 찾고 있다.
이후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