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시에 따르면 연장 구간은 기존 61번의 운행 구간이었으나 대양산업단지 조성에 따라 마을이 편입되면서 중단됐던 코스로 2대가 운행한다.
61번의 첫차는 석현동 차고지에서 오전 6시 30분, 막차는 밤 10시에 출발한다.
노선은석현삼거리~카톨릭대학교~세종병원~삼향동주민센터~푸른주유소~도룡마을~실내체육관~금호장례식장~목포국제축구센터~대양산단자동차매매단지~목포추모공원~대양산단자동차매매단지~목포국제축구센터~대연초등학교~전남서부보훈지청~포미타운~용해호반리젠시빌~백연동~신동마을~삽진산단입구~연산주공@~2호광장~구)청호시장~자유시장~삼학도 차고지다.
시 관계자는 “이번 노선 연장으로 인해 목포국제축구센터 이용 시민들과 지난달 27일 준공이 승인된 대양산단으로 출·퇴근하는 근로자와 추모공원과 화장장을 방문하는 시민의 교통 편의가 향상돼 교통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