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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 사·제동행 문경새재 맨발걷기로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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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섭 기자

승인 : 2017. 08. 21.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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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맨발(언론보도용)
안동경찰서의 학교전담경찰관과 지역학생 및 교사들이 문경새재 황톳길 맨발걷기를 하며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안동경찰서
경북 안동경찰서는 지난 19일 학교전담경찰관들과 지역학생 및 교사들이 함께 문경새재를 걸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21일 안동경찰서에 따르면 ‘학교전담경찰관과 함께하는 사·제동행 문경새재 맨발걷기’ 선도프로그램을 개최해 7㎞ 거리의 문경새재 황톳길을 맨발로 걸으며 학교생활에 대해 이야기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전담경찰관들이 학생들과 함께 단체줄넘기 및 장기자랑과 학교폭력 예방 간담회를 통해 격없이 소통하며 건강한 신체와 끈끈한 우애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김정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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