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동참모본부는 이날 오전 6시 49분 북한이 강원도 깃대령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불상의 단거리 발사체 수 발을 발사했다고 밝혔다.
비행거리는 약 250여㎞로 군 당국이 발사체의 종류를 파악하고 있으나, 스커드 계열 탄도미사일일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군 당국은 북한의 발사체 발사를 포착한 직후 문재인 대통령에게 보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미 양국이 지난 21일부터 31일까지 연합훈련인 을지프리덤가디언(UFG) 연습을 실시하는 데 대한 반발 차원의 도발이라는 해석도 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