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실적은 건설사업부가 견인했다. 3분기 건설사업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동기대비 46%, 117% 증가한 2조7782억원과 1216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에 분양을 실시한 공사가 본격화 되면서 주택부문 실적이 크게 개선되었고, 사우디 법인을 비롯해 플랜트사업도 영업이익 상승에 기여했다.
석유화학사업부 매출은 유가상승에 따른 제품가격 상승으로 전년동기대비 7% 증가한 2902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제품 스프레드 축소로 전년 동기 대비 25% 감소한 384억원을 기록했으나 견조한 실적을 이어가고 있다.
3분기 세전이익은 3509억원, 당기순이익은 2959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152%, 171% 증가했다. 석유화학계열사인 YNCC의 실적 개선으로 지분법이익이 전년동기대비 87% 증가한 1004억원을 기록한데 힘입어 가파른 상승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