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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공제회는 이날 “유엔 평화유지 활동을 위해 오는 12월 레바논 파병 예정인 동명부대를 찾아 장병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장광현 군인공제회 이사장 직무대행(관리부문이사)은 이날 인천시 계양구에 위치한 국제평화지원단을 찾아 레바논 파병 동명부대 장병들을 위문하고 현지 임무 수행 때 긴요한 기능성 티셔츠 800점을 전달했다.
또 장 직무대행은 장병들에게 현지에서의 임무를 완벽히 수행 줄 것을 당부했다.
군인공제회는 2010년에 아이티 파병부대 장병에게 이동식 화장실을 지원했고 2011년에는 동명부대 10진 장병들에게 민사작전용 배낭을 지원했다. 해외에서 유엔 평화유지활동(PKO)을 통해 국위를 선양하고 있는 일선 장병들을 위해 위문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