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lip20171122085806 | 0 | | (왼쪽부터) 김수현 라온건설 기획관리 본부장, 이원권 포항정무부시장, 강기원 라온건설 건축사업본부장이 포항지진 피해 사랑나눔 성금 전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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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건설은 지난 21일 포항시청에서 ‘포항지진피해 사랑나눔 성금 접수처’에서 지진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포항지역 복구와 이재민 구호를 위한 성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라온건설 김수현 기획관리본부장과 강기원 건축사업본부장, 이원권 포항정무부시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손효영 라온건설 대표이사는 “지진으로 인한 피해로 고통 받고 있는 포항시민들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고, 아픔을 함께 나누고자 작은 성금을 마련했다”며 “지진으로 충격과 실의에 빠진 이재민들에게 작은 위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라온건설은 지난해부터 남양주 지역발전금 기부, 대구서문시장화재사건 복구 후원금 전달, 장애 및 환아동 의료·생계지원금 후원 등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 황의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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