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새 대법관에 제청된 안철상·민유숙 첫 임명제청 | 0 | | 내년 1월 퇴임 예정인 김용덕·박보영 대법관을 이을 차기 대법관으로 안철상(60·사법연수원 15기) 대전지방법원장과 민유숙(52·18기) 서울고법 부장판사가 임명 제청됐다. 김명수 대법원장 취임 후 첫 대법관 임명제청이다./대법원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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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는 15일 안철상, 민유숙 대법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오는 19일과 20일 각각 열기로 했다.
국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인사청문회 실시계획서 등을 채택했다.
19일 오전 10시에는 안 후보자, 20일 오전 10시에는 민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진행된다.
인사청문특위는 이날 홍일표 자유한국당 의원을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더불어민주당 서영교·정성호·조응천·박찬대·송기헌 의원, 한국당 윤영석·백승주·이만희·김진태 의원, 국민의당 김삼화·송기석 의원, 비교섭단체 중에선 지상욱 바른정당 의원이 인사청문특위에 포함됐다.
- 박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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