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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항공문학상은 ‘항공과 사람’을 주제로 시(동시), 소설(단편·중편), 수필(수기 포함) 분야에 대해 5월 15일부터 8월 31일까지 일반부, 중·고등부, 초등부 3개 부문으로 나누어 접수를 받은 결과, 총 1656편이 접수됐다.
접수 된 작품은 한국문인협회소속 문인 등의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1차(예심)와 2차(본심) 심사를 거쳐 총 41편이 수상작품으로 선정됐다.
대상(국토교통부장관상)으로 선정된 소설 부문 ‘디톡스 여행’(일반부, 김성금)은 상금 500만 원과 부상으로 유럽 또는 미주 왕복항공권 2매(대한항공 제공)가 수여됐다.
또한 최우수상(한국항공협회장상)으로 선정된 시 부문 ‘당신 거기 잘 계신가요’(일반부, 이정민)는 상금 200만 원과 부상으로 동남아 왕복항공권 2매(아시아나항공 제공), 수필 부문 ‘옆 자리’(중·고등부, 조유리)는 상금 100만 원과 동남아 왕복항공권 2매(아시아나항공 제공), 시 부문 ‘비행기가 주는 선물’(초등부, 김한겸)은 도서상품권 30만 원이 수여됐다.
이 밖에도 우수상 및 장려상에게도 각 후원기관에서 상장과 상금 및 부상으로 국내 왕복항공권이 수여된다. 아울러 한국문인협회에서 일반부 대상과 최우수상 수상자에게 특전사항으로 회원 입회자격이 부여된다.
수상작에 대한 내용은 한국항공협회 홈페이지(www.contest-airtransport.or.kr)에서 온라인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항공문학상 수상작품집 책자로도 발간해 공공도서관, 유관기관 등에 배포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