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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방송 화면 캡처 |
15일 MBC의 군복무 단축 보도 이후 16일 온라인 상에서는 누리꾼들의 군복무 단축에 대한 의견이 이어지고 있다.
한 누리꾼은 "군복무 단축은 언젠가는 해야 하겠지만 지금 당장 시행하는 것은 부적절하다"라며 "장비의 과학화, 전력화가 먼저 완성되어야 감축된 병력의 공백을 채울 수 있다. 과학화 된 전력무기도 확보되지 못하고 숙련된 운용자의 확보가 되지 못했다면 군복무 기간 단축은 시기상조이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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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방송 화면 캡처 |
15일 MBC의 군복무 단축 보도 이후 16일 온라인 상에서는 누리꾼들의 군복무 단축에 대한 의견이 이어지고 있다.
한 누리꾼은 "군복무 단축은 언젠가는 해야 하겠지만 지금 당장 시행하는 것은 부적절하다"라며 "장비의 과학화, 전력화가 먼저 완성되어야 감축된 병력의 공백을 채울 수 있다. 과학화 된 전력무기도 확보되지 못하고 숙련된 운용자의 확보가 되지 못했다면 군복무 기간 단축은 시기상조이다"라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