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현대엔지니어링_사진 | 0 | | 지난 20일 서울 북한산에서 진행된 2018년 변화&혁신 수주목표달성 기원제에 참석한 현대엔지니어링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현대엔지니어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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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임직원들이 지난 20일 서울 북한산을 찾아 2년 연속 해외수주 1위 달성을 염원하는 ‘2018년 변화&혁신 수주목표달성 기원제’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현대엔지니어링 임직원들은 북한산에 올라 수주기원떡을 나누어 먹으며, 해외수주 1위 달성의 의지를 함께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해 현대엔지니어링은 국내 건설사 해외건설 총 수주액의 16.8%에 달하는 48억6000만달러를 수주하며 국내업체 중 가장 선전했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올해도 해외수주 1위 자리를 지키는 것을 넘어 지속가능한 기업의 기반을 확고히 다지겠다”고 말했다.
- 황의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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