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KB손보에 따르면 직원들의 자기계발을 지원하기 위해서 올해부터 2022년까지 ‘장기 자기계발 휴가’를 시행한다.
KB손보는 유급휴가 10일에 개인 연차 10일을 붙여 모두 20일간 휴가를 갈 수 있게 했다. 공휴일을 포함하면 약 한 달을 쉴 수 있게 되는 셈이다.
휴가자에게 일반석 기준으로 항공료를 200만원까지 지원한다. 패키지여행이라도 항공료 부문을 증빙할 수 있으면 회사 지원을 받을 수 있다.
KB손보는 지난해 말 부서별로 신청을 받아 연간 휴가계획을 수립했으며 매년 11월 말에 내년도 장기 휴가 운영계획을 짤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