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분양캘린더] 2월 첫째주 ‘계양산 파크 트루엘’ 등 2841가구 1순위 청약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203010001088

글자크기

닫기

황의중 기자

승인 : 2018. 02. 03. 00: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180202114033
2월 첫째 주에는 분양시장이 잠시 숨고르기에 들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많은 건설사들이 설연휴를 앞두고 분양일정을 잠시 뒤로 미룬 것으로 보인다.

3일 부동산 전문조사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2월 첫째 주에는 전국 7곳에서 총 2841가구(오피스텔, 임대 포함)가 1순위 청약이 이뤄질 예정이며 견본주택이 개관하는 곳은 없다. 당첨자 발표는 13곳이며 계약은 8곳에서 진행된다.

호반건설은 5일 경기도 하남시 위례신도시 3-5블록에서 ‘위례 호반가든하임’ 1순위 청약을 받는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5층, 전용면적 101~149㎡, 총 699가구 규모며 민간 임대아파트다. 단지인근에는 지하철 5호선 거여역과 마천역이 있으며 거원초·중, 위례중·고교 등 학교가 밀집해 있다.

일성건설은 7일 인천광역시 계양구 계산동 898-5번지 일원에서 ‘계양산 파크 트루엘’ 1순위 청약을 받는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14층, 전용면적 59㎡, 총 369가구 규모다. 단지 주변으로는 계양산, 산림욕장, 임학공원, 오조산공원 등이 위치해 있어 쾌적한 자연환경을 갖췄다.

중흥건설은 8일 전라남도 순천시 해룡면 신대리 1964번지 일원에서 ‘중흥S-클래스 에듀하이’ 1순위 청약을 받는다. 단지는 전용면적 84~110㎡, 총 493가구 규모다. 단지 앞에 승평중학교가 있으며 오는 3월 개교를 앞두고 있는 신대초등학교(가칭)도 위치해 있어 도보통학이 가능하다.


황의중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