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년에는 사회공헌활동 48회에 643명의 직원이 참여했다. 이후 운영시스템이 안정화되고 직원들의 나눔 활동에 대한 관심이 점차적으로 높아지면서 지난해는 276건의 사회공헌활동에 5730여 명의 직원이 참여했다.
신한생명은 ‘2016년 생명보험협회 사회공헌활동 공시’ 기준으로 전체 직원 대비 봉사활동 참여비율 371.28%, 직원 1인당 봉사활동 시간은 12.47시간으로 업계에서 가장 높다.
지난해 신한생명에서 집계한 자료 기준으로 전체 직원 대비 봉사활동 참여비율은 442.55%이며, 직원 1인당 봉사활동 시간은 12.84시간으로 집계됐다.
신한생명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자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직원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가 있었기에 짧은 기간에 8만 시간을 돌파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보험업에 맞는 참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사진_[신한생명] 직원참여 봉사활동 8만](https://img.asiatoday.co.kr/file/2018y/02m/05d/20180205010004813000259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