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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카드, 해외여행 시 다양한 할인혜택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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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아 기자

승인 : 2018. 02. 09.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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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port terminal.
NH농협카드는 설 연휴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고객을 위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제공=NH농협카드
NH농협카드는 설 연휴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고객을 위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NH농협카드로 오는 12월31일까지 인천공항 내 제휴 매장에서 결제하는 고객들은 최대 15% 할인을, 워커힐 다락휴(캡슐호텔)·스파온에어 4시간 이용 시엔 10% 할인서비스를 받을 수있다. 또 스카이허브·SPC 공항라운지에서 NH농협카드로 본인결제 시 동반자 1인 무료 및 마티나 라운지 현장 할인이 가능하다.

면세점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롯데면세점에서 오는 22일까지 구매금액대별 선불카드 증정행사가 열리며, 내달 31일까지 시티면세점에서 30만원 이상 결제 시 10% 할인이 된다.

또 내달 31일까지 NH농협 마스터카드로 일본 비쿠카메라(BIC CAMERA)매장에서 결제 시 5% 현장 할인된다. 오는 6월 30일까지 NH농협W(JCB)브랜드로 일본 주요 국제공항 지정승차권 판매카운터에서 결제 시 공항버스 승차권할인 또는 무료 제공되며, 도쿄타워 대전망대 입장권 구매 시 30% 할인혜택이 제공된다.

미국 여행객들을 위한 할인 서비스도 마련됐다. 오는 6월 30일까지 미국 블루밍데일스(Bloomingdale’s) 및 메이시스(Macy’s)에서 NH농협 W(JCB)브랜드로 결제하는 고객에게 15% 할인을 제공한다.

대만 현지 딤섬전문점 킹핑티 레스토랑에서 오는 6월 30일까지 NH농협W(JCB)브랜드로 결제 시 서비스료 10%가 면제된다.

또 NH농협카드로 해외가맹점에서 오는 12월 31일까지 $100이상 결제 시 교환 장소에 영수증과 실물카드를 제시하면 리무진버스(T1) 1만원권, 공항철도 무료이용권, 인천공항 고속도로 통행권 중 하나가 증정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NH농협 카드 홈페이지 또는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정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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