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우리은행, 채용비리 기소된 부문장 직무배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211010006639

글자크기

닫기

이선영 기자

승인 : 2018. 02. 11. 18:4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우리은행이 채용비리 문제로 기소된 장 모 국내부문장을 직무배제 조치했다.

11일 우리은행에 따르면 서울북부지검 형사5부는 지난 2일 업무방해 혐의로 이광구 전 우리은행장, 남기명 전 부문장 등과 함께 장 부문장을 불구속 기소했다.

장 부문장은 채용비리 논란을 빚은 2016년 인사부를 담당하는 HR지원단 단장(상무)을 맡았지만 지난해 말 부문장으로 승진한 바 있다.

우리은행은 지난 9일 장 부문장의 거취에 대해 검토한 결과 직무배제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이동연 중소기업그룹 부행장이 부문장 대행을 맡는다.
이선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