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CBRE코리아, 여의도 전경련 빌딩 자산관리 서비스 시작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212010006795

글자크기

닫기

황의중 기자

승인 : 2018. 02. 12. 09:4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180212093513
여의도 FKI타워(전경련 빌딩) 전경/제공=연합뉴스
글로벌 상업용 부동산 서비스 기업 CBRE코리아는 여의도 FKI타워(전경련 빌딩)에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

FKI타워는 여의도 업무지구 중심에 위치한 지상 50층(연면적 16만8681㎡) 규모의 프라임 오피스 빌딩으로, 외국계 부동산 기업이 FKI타워의 자산관리를 맡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CBRE코리아가 FKI타워의 자산관리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다양한 리테일 매장을 통해 임차인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양승화 CBRE코리아 자산관리 부문 상무는 “최근 LG 계열사 이전으로 발생한 FKI타워의 공실을 채우기 위해 국내를 비롯한 다국적 기업의 임차인을 유치하는 한편, 기존과 신규 임차인의 건물 만족도를 높여 FKI타워의 임대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라며 “이와 더불어 건물 내 에너지 절감을 위해 더욱 체계적으로 시설을 관리하고, 주변 조경 시설도 개선해 친환경 빌딩으로서 이미지도 제고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황의중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