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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2월 셋째 주에는 올해 서울에서 첫 브랜드 단지가 분양을 앞두고 있고, 전국 곳곳에서 여러 건설사들이 견본주택의 문을 열고 방문객들을 맞이할 것으로 보인다.
18일 부동산 전문조사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2월 셋째 주에는 전국 4곳에서 견본주택이 개관될 예정이다. 1순위 청약접수는 전국 2곳에서 총 162가구(오피스텔·임대 포함)가 이뤄질 예정이다. 당첨자는 4곳에서 발표하며 계약은 10곳에서 이뤄진다.
아산이앤씨는 오는 19일 인천광역시 서구 공촌동 309-2번지 일원에 짓는 ‘미우해드리움’ 1순위 청약을 받는다. 전용면적 34~72㎡, 총 110가구 규모다. 단지는 수도권지하철 인천2호선 아시아드경기장역이 도보거리에 있는 역세권이다.
원탑종합건설은 20일 제주도 서귀포시 법환동 1571번지 외 6필지 일원에 짓는 ‘법환 코아루’ 1순위 청약을 받는다. 전용면적 84~177㎡, 총 52가구 규모다. 단지 반경 1.5㎞ 내에는 서귀포시외버스터미널·서귀포시청 제2청사 등이 있다.
대림산업은 23일 서울시 영등포구 신길로 29번지 일원에 짓는 ‘e편한세상 보라매 2차’의 견본주택을 개관할 예정이다. 지하 3층~지상 21층, 13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859가구 규모이며 이중 626가구가 일반분양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철 7호선 신풍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같은 날 동문건설은 수원시 팔당구 인계동 153-2번지 일원에 짓는 ‘수원 인계동 동문굿모닝힐’의 견본주택을 개관할 예정이다. 지하 2층~지상 33층, 전용면적 63~79㎡, 총 298가구 규모다. 단지 바로 앞에는 인계3호공원이 위치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