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는 전년보다 12.2% 증가한 수준으로, KTX는 135만 명(일평균 27만 명), 일반열차는 115만 명(일평균 23만 명)이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평창올림픽 주요 교통수단인 경강선은 21만 명(일평균 4만 명)이 이용했다.
특히 설날인 16일에는 54만 명이 찾아 연휴기간 중 가장 많이 열차를 탄 것으로 나타났다.
연휴기간 중 운영한 KTX 역귀성 상품은 총 1만7523석이 판매돼 지난 설(5552석) 대비 3배 이상 이용객이 늘었다. 이는 전년 설 보다 대상열차와 판매기간을 늘리고 상품을 다양화해 고객의 선택 폭을 확대한 결과로 보인다.
오영식 코레일 사장은 “코레일 전 직원의 땀과 노력으로 안전하게 설 특별수송을 마무리 했다”며 “앞으로도 코레일은 국민의 든든한 이동수단으로 편안하고 안전한 여행을 책임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