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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복역 롯데캐슬 파크나인, 용인 수지에 2300여세대 브랜드 타운 구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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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표 기자

승인 : 2018. 02. 22.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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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복역 롯데캐슬 파크나인_주경 투시도
용인시 수지구 성복 롯데캐슬 파크나인 투시도
경기 용인시 수지구에 들어서는 ‘성복역 롯데캐슬 파크나인’이 23일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시장에 나온다.

성복동 195-2번지 일대에 들어서며 지하 2층~지상 최고 20층, 전용면적 84~234㎡ 등 총 534세대를 분양한다. 또 2차 아파트가 추가로 분양 될 계획이어서 성복동 일대에 2300여세대 롯데캐슬 브랜드 타운을 이룰 전망이다.

수지구 랜드마크 아파트에 걸맞은 다양한 특화설계가 눈에 띈다. 타입별로 4베이(BAY), 5베이, 펜트리, 알파룸, 드레스룸, 가변형 구조 등이 제공돼 라이프 스타일, 가족 구성원에 따라 다양한 공간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일대에서 희소성 높은 중대형 타입 위주로 선보이는데다 최상층은 펜트하우스로 공급돼 고급스러움을 높였다.

또 주상복합 아파트와 달리 상가와 주거공간이 분리된데다 전용율이 높다. 진도 7의 강진에도 견딜 수 있는 내진설계도 도입된다.

용인시는 비조정대상 지역인 만큼 청약 통장 가입 뒤 1년이면 세대주, 2주택 여부 등에 관계없이 1순위로 청약할 수 있다. 계약 후 6개월(민간택지 기준)이면 전매도 가능하다.

최근에는 2000세대 이상 대단지아파트에 관심이 쏠린다. 대단지 아파트는 쇼핑이나 문화 등 주민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고, 규모가 큰 만큼 시공능력이 검증된 업체가 짓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교통과 교육 여건도 좋아 지역 내 랜드마크 단지로 부상키도 한다.

견본주택은 용인시 동천동 901번지에 들어선다.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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