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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부영그룹에 따르면 조사기간은 오는 5월 31일까지로, 토양환경보전법 등 관련 규정에 따라 신속히 처리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난 14일 토양조사 전문기관과 용역계약을 체결했다.
부영은 이번 토양정밀조사 후 그 결과에 따라 처리대책을 수립, 환경영향평가 본안 협의를 완료하기까지는 최소 3개월 이상 소요될 것으로 예상하고 최대한 신속히 추진해 오는 9월까지 실시계획 변경인가 절차를 완료할 계획이다.
부영그룹 관계자는 “송도테마파크 사업과 관련해 현재 건축심의 및 교육환경평가가 진행 중에 있고, 송도 도시개발사업의 구역 외 사업 및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인 송도3교 지하차도 건설사업에 대해서는 인천시에 위탁 시행하는 방안을 협의 중에 있다”며 “인천시의 위탁 시행 결정이 이뤄질 경우 이르면 이달 말까지 협약서를 체결한다는 목표”라고 말했다.










